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사회
남구, 버스정류장에 발열의자 설치
성형국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4  15:38: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남구가 추위로부터 버스승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8곳의 버스정류소에 발열의자를 설치했다. 사진은 경성대 앞에 설치된 발열의자.

엘지메트로 앞 등 관내 8곳
대기 승객 추위 막아 ‘호응’


남구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버스정류장에 바람막이를 설치한데 이어 발열의자도 추가로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구는 지난 19일 평소 대기 승객인 많은 용호동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엘지메트로시티 앞, 용당동 새마을금고 건너편 등 정류소 8곳에 발열설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발열의자는 이중안전 세라믹 탄소 면상발열체로 특허 받은 제품이다. 버스가 다니지 않는 밤 11시부터 새벽 6시까지는 타이머 설정으로 가동이 중지된다.

한편 남구는 지난 여름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경성대 앞 등 관내 주요 교차로에 그늘막을 설치해 호응을 얻었다.

박재범 구청장은 “굵직굵직한 공약을 이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바람막이와 발열의자를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형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