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문화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에 ‘홀릭’
공동취재단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2  21:46: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해운대 마린시티 아경을 지역 브랜드화 하기 위한 ‘마린시티 라이팅 데이’행사가 오는 5월 24일부터 사흘간 진행된다. 사진은 한국관광 100선에 빛나는 마린시티 야경을 촬영한 것이다.

라이팅 데이 내달 24~26일
거실 불 밝혀 야경브랜드화
볼거리 제공 지역관광 활성화

올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을 지역의 특화된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운대구 우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만석)와 우3동 주민센터(동장 장재균)는 마린시티 야경을 지역 브랜드화 하기 위한 ‘마린시티 라이팅 데이’를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마린시티 라이팅 데이’는 모래축제 기간 동안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마린시티 야경을 연출해 해운대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행사로 올해는 5월 24~2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마린시티 야경은 지난 2015년 ‘해운대 야경 7선’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야경 브랜드로 손꼽힌다.우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러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참여 사업이 없다는 점에 착안, ‘라이팅 데이’를 기획했다.

주민들은 행사 기간인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해가 진 후부터 거실 등을 자율적으로 밝힐 예정이다.이에 앞서 동 주민센터는 주민자치위원, 통장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아파트 입주자대표, 관리센터장과의 간담회를 열어 협조를 요청했다.

주최 측은 평일 마린시티 아파트 점등률이 오후 8~10시 기준 30~40% 수준인데 라이팅 데이 때에는 60~70%까지 끌어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서만석 주민자치위원장은 “라이팅 데이가 마린시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모래축제의 성공 개최와 해운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린시티 야경은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요트경기장뿐 아니라 관광유람선이나 요트를 타고 바다 위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지역 요트업체는 모래축제 기간 중 특별 할인(30%)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동취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