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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마사지&요가 배달강좌 개설8명 이상 희망하면 강사 파견
박상애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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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18: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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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모여 부르시면 베이비마사지&요가 강사가 찾아갑니다”

남구는 영유아의 양육고민을 더러주기 위해 삼삼오오 양육놀이 배달강좌 ‘베이비마사지&요가’를 개설하고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구는 지난 4월 남구평생학습센터에서 양육놀이지도사 양성과정을 열어 자격증을 취득한 경력단절여성 16명을 양육놀이 강사로 양성했다.

구는 강사들을 수강을 희망하는 부모 또는 조부모, 영유아 등 8명 이상이 모인 곳을 찾아 양육놀이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신청을 원하는 모임은 오는 8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남구청 평생학습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로도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607-4515, party91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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