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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사상·영도구 도시재생 현황 살펴
지방자치 취재팀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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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2  11: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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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가 영도구 뉴딜사업 현장을 찾아 오거돈 시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부산을 찾아 도시재생사업장을 둘러본 후 관련 사업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 총리는 지난 21일 오거돈 시장과 함께 사상구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현장과 영도구 경제기반형 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에는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과 김대근 사상구청장, 김철훈 영도구청장 등 관계 기관장을 비롯해 배재정 위원장과 김비오 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상구 괘내마을을 방문한 이 총리는 순환형 공공임대주택과 노후주택 정비사업 등을 통해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경부선 경관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마을의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이 총리는 근대 수리 조선산업의 발상지인 영도구 대평동 일대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낙연 총리는 “최근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등 새로운 해양 환경에서 조선 혁신센터와 수리 센터가 혁신적인 기술가치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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