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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정권 심판, 부산경제 부활!2020 총선 현장을 달리다/부산남구갑 미래통합당 박수영 후보
총선 취재단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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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0  15: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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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박수영 후보

 

1.공천을 확정 지었는데 소감은?

저를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신 많은 주민들 덕분에 단수공천이 됐다.

모두 주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그리고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예비후보님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함께 힘을 모아 남구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

저를 미래통합당 후보로 선택해주신 주민분들의 요구는 곧 남구 경제를 살리고, 오만한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고, 정치를 바꿔보라는 큰 채찍질이라고 생각한다.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승리로 보답하겠다.
 
2. 언제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그동안 느낀 민심은?

작년 여름부터 고향으로 내려와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구석구석을 다녔다. 대다수 주민께서 먹고살게 해달라, 일자리 없다, 오만한 정권 견제해달라 라는 요구였다.

저는 공직 30여년동안 대한민국 경제 중심인 판교테크노밸리를 만들었고 대학교수와 한반도선진화재단의 대표로 재임하면서 정치,경제,복지 등 많은 정책을 만들어왔다.

이러한 경험과 정책능력, 추진력으로 고향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일꾼, 큰일 해본 남구토박이임을 자신한다. 꼭 본선에서 승리해서 주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겠다.
 
3. 이번 선거의 캐치프레이즈는?

이번에는 2번! 무능정권 심판, 부산경제 부활!, 판교신화 만든 경제전문가
 
4. 지역의 최대현안 3가지만 말씀해 주신다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낙후된 지역 개발,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이다.
 
5. 현안 해결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위에서 말씀드린 현안 외에도 청년일자리 문제, 주거환경개선 문제, 상권활성화 등 여러 현안의 근본적 해결은 부산경제 부활에 달려있다.
 
저는 부산의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내제적 가치인 바다를 극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한다. 이를 위해 저는 첨단해양테크노밸리를 만들어 획기적인 경제부활을 해낼 것을 약속드린다.

첫째로, 우암부두 해양클러스터를 만들어 해양 관련 제품을 제조 및 유통하고 둘째, 관내 대학교와 우암동 외대부지에 해양관련 전문 R&D센터를 건설하여  해양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문현동 국제금융센터를 통해 금융지원과 해양금융중심지역으로 만들낼 것이다.

이 세 가지 첨단해양테노밸리 트라이앵글은 남구와 부산 경제부활을 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한국정치교체에 앞장 설 것이다. 정치를 바꾸어야 경제가 살아난다. 국회의원 3선 연임제한, 제왕적 대통령제의 임명직 권한축소, 각종 국회의원 특권 폐지로 남구를 부산 정치1번지로 만들겠다.
 
6. 코로나19로 선거운동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주민들의 고통이 너무나 크다. 먼저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 공직자, 자원봉사자분들께 진 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매일 지하철역, 버스정류소, 놀이터 등 소독 봉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2015년 메르스 사태를 수습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청와대의 정무적판단 금지, 마스크 유통의 해결책, 추경예산의 문제점, 9월학기제 시행 등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온 국민들이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주민 여러분 힘을 내십시오!
 
7. 지역 유권자에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이번 선거는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경제회복과 정치교체를 위한 중요한 선거이다.

저는 판교테크노밸리 개발과 IMF 극복의 경험, 한반도선진화재단 대표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연구하였다.

정책능력, 현장실무, 집행력을 갖춘 경제전문가로 미래통합당의 남구갑 국회의원 후보로 선택받았다. 무능한 문제인 정부를 심판하고 부산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다.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섬기겠다.

판교신화 만든 경제전문가 박수영에게 많은 지지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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