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동영상 뉴스
남구의 가치를 두 배로!2020 총선 현장을 달리다/부산남구갑 더불어민주당 강준석 후보
총선 취재단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0  17:4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부산남구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준석 후보

 

1.공천을 확정 지었는데 소감은?
공직 생활만 30여년 해온 사람이라 솔직히 약간 얼떨떨하기도 하다. 당에서 부산 남구 갑을 전략공천지역으로 정해서 제게 공천을 주었는데, 치열하게 경선을 하는 지역의 후보자들을 보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부족한 사람에게 전략공천을 해준 당과 당원들을 위해서라도 더 분발해서 반드시 당선되도록 하겠다.

2.  언제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그동안 느낀 민심은?
1월 20일 남구 갑 출마 선언을 하고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두 달 정도 선거운동을 한 셈인데, 코로나19로 인해 특별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어 방역 활동과 예방 캠페인에만 집중하고 있다. 정치에 대한 불신이 참 많구나 하는 게 일감이다. 정쟁을 그만 하라, 거짓말 하지 말라, 공약은 꼭 실천하라는 등의 말씀을 가슴에 아로새기고 있다.

3. 이번 선거의 캐치프레이즈는?
‘남구의 가치를 두 배로!’이다. 문현국제금융단지와 연계해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해양금융 단지를 우선적으로 육성시키고자 한다. 이는 침체된 해양산업 활성화를 위해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다.
우암·감만 부두 일원의 해양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융·복합하는 신해양산업을 육성하고자 한다. 이러한 해양산업·해양금융 집적 체제를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과 시민공원∼북항 간 도심재개발사업과도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그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키고자 한다.
대연·문현·우암·감만·용당동의 낙후된 생활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겠다. 이를 통해 부산 남구갑 지역구를 살기 좋은 행복도시로 변모시켜 부산 남구의 가치를 최소한 두 배 이상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

4. 지역의 최대현안 3가지만 말씀해 주신다면?
인구감소, 저출산, 고령화,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 쇠락하고 있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성장 동력 확보가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노후화된 각종 도시 인프라 및 생활환경을 시급하게 개선해야만 한다. 나아가 교통정체 현상과 도심 대기 및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도 심각하다.

5. 현안 해결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해답은 바로 해양경제 활성화이다.
해양산업, 해양금융, 해양수산업, 해양인력 양성 등 각종 해양 관련 인프라를 잘 연계시켜 해양산업을 고도화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소득을 증가시키고 지역경제를 되살리고자 한다.
노후화된 도시 생활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시켜 남구갑의 도시경쟁력과 도시회복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우암선 트램 도입, 대중교통망 확충, 스마트한 교통관리체제 구축, 미세먼지 저감조치, 선박오염 규제 강화 등 통해 도시생활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세대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복지확대, 교육문화 복지 확대 등을 통해 남구민의 삶을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6. 코로나19로 선거운동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
방역 활동과 예방 캠페인에만 집중하고 있다. 정치 신인으로서 답답하고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방역 활동과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다. 정치의 본령이 국리민복이니 이 또한 운명이다 하는 생각이다.

7. 지역 유권자에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경대와 부산 남구는 함양 깡촌 촌놈인 제게 꿈과 30여 년 동안 몰두할 수 있는 일을 준 곳이다. 30여년 동안 해양수산부와 OECD 사무국, 주프랑스한국대사관, 미국국립해양대기청 등에서 갈고 닦은 경험과 전문성을 부산과 남구를 위해 쏟아 붓고 싶다.
부산과 남구의 미래는 해양수산 분야가 좌우한다고 저는 믿는다.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해양수산 전문가가 국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 강준석에게 부산과 남구,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시길 바란다. 
 

 

 

총선 취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