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문화
구경미 두 번째 개인전 ‘만남의 열매’
하소연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31  10:3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구경미 作 '함께 걷는 길' 아크릴 60F

11.9~14일까지 바다갤러리서
관람객 참여형 프로젝트 진행

구경미 작가(52)의 두 번째 개인전이 오는 11월 9일부터 바다갤러리에서 열린다.

코로나 19로 만남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는 요즘 서양화가 구경미의 두 번째 개인전이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만남의 열매’라는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는 오는 11월 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바다갤러리에서 계속된다.
구경미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파도와 소나무, 꽃 등을 소재로 한 구상작픔 4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꽃 조형 작품도 관객들과 만난다.
작가는 또 기존 전시회가 눈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것에서 탈피, 작가와 소통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회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한다.
관람객이 작가의 지도를 받아 미니 캠퍼스에 아크릴화로 만남을 의미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이벤트가 바로 그 것이다.
구경미 작가는 “ ‘만남의 열매’라는 주제는 작가가 그동안 미술치료와 원예치료, 상담을 하면서 만난 많은 내담자에게 순수 회화를 통한 마음의 위로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 이번 전시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전시회가 시민들이 직접 예술 활동에 참여해 작품을 이해하고, 100세 시대에 맞춰 건강한 여가활용과 문화향유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고립으로 힘든 마음을 위로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작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010-6508-1237, www.facebook.com/happy650812

   
▲ 구경미 작가
하소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