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문화
서영옥 화인테크놀리지 대표모교 부경대에 1천만원 기부
하소연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06  01:24: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서영옥 대표이사가 지난 2일 장영수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영옥 ㈜화인테크놀리지 대표이사(65)가 모교인 부경대학교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서 대표이사는 지난 1일 오전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을 찾아 학교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장영수 총장에게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그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취업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 대표이사는 부경대 화학공학과 75학번으로 지난 2015년 학교 첫 여성 총동창회장으로 선출, 제10대 부경대학교총동창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지난 2016년 부경대에 1억 원을 기부한 이후 매년 1천만 원을 모교에 기부해 지금까지 후배들을 위해 1억4천만 원을 지원했다.

서 대표이사는 1987년 창업해 1998년 현재의 ㈜화인테크놀리지를 설립한 이후 산업용 특수테이프 시장을 개척해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이 분야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인이기도 하다.

한편 발전기금은 대학발전을 위한 교육과 연구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하소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