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문화
기장군 해녀자서전 ‘나는 해녀다…’ 출판기념회'
전성우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02  18:1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기장지역 연화리 신암마을 1세대 해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는 해녀다 ...'가 출판돼 주목을 받고 있다.

12,4~12일까지 갤러리 한스
1세대 해녀 6명 이야기 담아


‘나는 해녀다-기장군 1세대 해녀자서전(도서출판 참놀)’ 출판기념회와 사진전이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일광 가마골소극장 맞은편에 위치한 갤러리 한스에서 열린다.

해녀자서전은 기장군 연화리 신암마을 6명의 1세대 해녀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제주도 해녀와 관련된 자서전은 있지만 내륙 해녀 자서전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시 첫날인 4일에는 작가와 만남의 시간이 마련돼 책 출간을 위해 동분서주한 동화작가 김여나와 사진작가 황현일을 만날 수 있다.

두 작가는 자서전 기획에서부터 취재, 편집, 교정, 인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책임지며 18개월 만에 자서전을 펴냈다.

김여나 작가는 2018년 21회 부산아동문학 동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황현일 작가는 20여년 간 기장군보 ‘기장사람들’ 편집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전성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