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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적극 행정 펼치겠다■6.1 지방선거를 달리다/동래구청장 선거 출마 선언 하성기 의원
성형국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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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05  2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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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청년 창업공간 마련
재개발재건축 적극행정 다짐

디지털 온천천 뚝방길 조성
‘동래구 이재명’ 이름값 할 터


“동래구의회 부의장과 의장으로 활동한 재선의원으로서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적극 행정’을 펼쳐 활기찬 도시 동래를 만들겠습니다”

동래구의회 의장을 지낸 하성기 의원이 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나서 관심을 받고 있다.

하 의원은 선거 슬로건을 ‘주민이 행복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정하고 출마 채비를 마쳤다.

굵직굵직한 공약도 준비했다.

먼저 권역별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 스타트업 창업 공간 마련이다.

온천지역과 사직지역 등 4개 권역의 공공부지 또는 빈점포 등을 활용해 청년들이 마음껏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온천동 등 구 전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각오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문화가 있는 온천천 뚝방길 조성이다.

뚝방길을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은 전국에서 볼 수 없는 사업으로 하 의원은 동래역에서 수영강에 이르는 3km 구간을 디지털문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계획이다. 그는 의정 기간 동안 이 구간에 데크 산책로와 조명시설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 의원이 생각하는 동래지역의 최대 현안은 무엇일까.

그는 “동래구는 주거환경이 낙후된 도시이기에 곳곳에 재개발, 재건축 등 주거환경사업으로 인해 지역이 자칫 베드타운이 될 우려가 있다”며 “쾌적한 주거환경조성을 위한 적극 행정이 필요한 만큼 ‘원스톱 통합 민원 처리 기동반’ 편성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하 의원은 50여 년 간 동래구에 살면서 지역봉사와 사회 변혁 운동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쳐왔다. 의회에 입성해서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수의 전국 최초 조례입법과 적극적인 민원 해결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어린 시절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학업을 이어가지 못하다가 배움에 대한 열의로 중·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했다. 이후 동의대 행정학과로 진학해 2년간 공부하다가 생업으로 인해 졸업은 하지 못했다. 현재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 지방 행정·의회 학과로 진학해 조기 졸업을 앞두고 있다.

의정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열의와 강한 추진력으로 “하성기는 어떤 일이든지 들어주고 만나 준다”라는 평을 듣고 있다.

그의 의정활동과 입법 조례는 대부분이 전국 최초, 부산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온천4구역 재개발지역에 넘쳐나는 길고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길고양이케어센터를 만들었다. 또 사직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규격의 수영장과 주민복합커뮤니티공간 마련에 적지 않은 공을 세웠다.

소상공인과 저지대 침수지역 주민들을 위한 침수방지조례와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관련 조례, 아동주치의 관련 조례, 방연마스크 설치 조례 등은 모두 전국 최초 내지는 부산 최초다.

이러한 인생 스토리와 추진력을 지켜봐 온 주민들은 그를 ‘동래구의 이재명’이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고 있다.

하 의원은 주민이 행복하고 활기찬 동래를 위해 자신을 큰 일꾼으로 키워달라고 주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동래구민이자 재선의원으로서 저의 힘찬 추진력으로 큰 일꾼이 되어 보다 더 나은 정책을 펼쳐 ‘주민이 행복하고 활기찬 동래’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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