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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경험 살려 주차난 해소■6.1지방선거를 달리다/남구 문현동 기초의원선거 백석민 후보
지방선거취재팀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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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9  17: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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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대 남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백석민 후보가 일등 일꾼론을 내세우며 문현동 발전을 약속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원활 추진
동천 상습침수지 정비약속

 


“문현동의 각종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들이 바라는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내겠습니다”

제8대 의장과 부의장을 역임한 백석민 후보는 가슴은 초심, 머리는 경험으로 채운 자신을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며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그는 지난 4년의 의정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백신접종센터 개소와 재난지원금 지급 등 소상공인과 민생지원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영유아와 학생들에게 입학준비금을 지급하는 조례를 대표발의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일등 일꾼 백석민, 발로 뛰는 민원해결사’라는 선거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경험 많은 일꾼론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는 “많은 후보들이 나오지만 문현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며 “부산 1등 문현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초보 운전자가 아닌 베스트 드라이버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차장 확보와 고가도로 철거 등을 통해 교통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는 공약을 밝히고 있다.

그는 또 동천 상습침수지 정비와 노후 도로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도 분명히 했다.

지역의 최대 현안은 ‘주차난’이라고 밝히는 백 후보는 “지난해 문현1동 제2공영주차장을 준공한 데 이어 제3공연주차장 부지를 확보했다”며 “주차장 부지 추가 확보는 물론 시간외 주차 허용이나 주차 가능 예외구역 마련 등을 통해 지역의 주차난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풍부하고 탄탄한 의정경험이 최대 강점인 백 후보는 재개발사업과 주차난, 교통문제 등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경륜이 많은 자신이 적임자임을 알리며 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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