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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확보로 주차난 해소■6.1 지방선거를 달리다/남구의회의원선거 남구마선거구 2-나 박미순 예비후보
지방선거취재팀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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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2  20: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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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선 도전에 나선 박미순 의원이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상습침수지역 저류조 설치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추진

“2번에는 나 박미순(기호2-나)을 선택해 주십시오”

박미순 후보는 남구의회의원선거 남구마선거구(용호1·2·3·4동)에 출마를 선언하고 3선 도전에 나섰다.

용호동 지역이 3인 선거구로 바뀌면서 ‘기호2-나’를 받아 불리한 여건이지만 여기에 굴하지 않고 ‘똑’ 소리 나는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년간을 한결 같이 주민만 바라보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박 후보는 주민의 생활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을 발의해 주목을 받았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고통 받는 지역민을 위해 감염병 관련 조례를 발의해 남구가 구민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용호부두와 섭자리 일원의 개발 방향을 제시해 용호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큰비만 오면 물난리를 겪었던 지역을 위해 자연재해 종합비상대책 운영방안을 재정비해 사전 예방책을 마련하라고 집행부에 강력 요구해 소기의 성과도 거뒀다.

굵직굵직한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 성과를 거뒀다.

박 후보는 용호부두를 친수공간으로 만들어 주민 품으로 안겨 드린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얘기한다. 현재는 별빛공원으로 조성된 이곳이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적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이외에도 남구의 대표적인 축제인 오륙도축제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예산을 증액한 것도 의정성과로 손꼽았다.

박 후보는 지역과 주민을 위한 더 큰 봉사를 위해 다시 한 번 팔을 걷어부쳤다.

초선 때부터 사용하던 ‘용호동을 바꾸는 힘, 늘 함께 하는 우리동네 구의원’이라는 선거캐치프레이즈를 ‘전문성을 가진 대표 소리꾼!’으로 바꾸고 유권자들과 만나고 있다.

주민과의 약속도 새롭게 선보였다. 

지역의 수려한 경관이 돋보이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도시를 만들고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확보하는데 전력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시장현대화 사업을 통해 재래시장의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상습침수지역에 저류조를 설치해 자연재난 대비책을 강구할 생각이다.

박 후보는 자신의 장점으로 열정과 패기, 그리고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주민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세 번째 구의원 도전인 만큼 유권자 여러분들과 소통을 통해 변화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싶습니다. 기호2-나 박미순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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