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사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최선’■2023 릴레이 새해 인사/박재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구을)
따뜻한공동체 취재팀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03  10:3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더 큰 희망을 꿈꾸게 하는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박재호 국회의원


올해는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와 인간의 지혜를 상징하는 검은색이 만나는 검은토끼의 해입니다. 남구가 더 풍요로워지고 슬기롭게 난관을 헤쳐 나가는 새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안타까운 점은 우리 사회가 새해 희망을 기원하면서도 무거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고 악재로 지역 경제와 가계 부채 역시 유례없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기에 최근 발표에 따르면 부산은 전국에서 ‘고독사’ 발생 건수가 가장 높은 도시라는 안타까운 조사 결과까지 발표 됐습니다.

존경하는 남구주민여러분!

새해에는 우리 남구 도약을 위해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통한 북항개발, 산업은행 문현금융단지 이전 등 굵직한 현안들이 추진됩니다.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일인 만큼 주민분들과 함께 묵묵히 앞을 보고 나아가겠습니다.

더불어 제가 국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됐습니다. 개최국 선정까지 1년이 채 남지 않은 만큼, 민·관·정이 하나 되어 반드시 부산에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 새해에도 민생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정치권도 싸우는 정치가 아니라 부산이 먹고 사는 문제를 여야가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저부터 앞장서겠습니다.

새해에도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 주십시오. 변함없이 남구 주민분들의 일상의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공동체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