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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마스크 1만장 전달엠에스코리아·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따뜻한 공동체 취재팀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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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14  2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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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에스코리아는 지난 13일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마스크 1만장을 문수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문수복지재단(대표이사 지원)은 엠에스코리아(대표 손희만)과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본부장 안정하)와 함께 지난 13일 저솓그 취약계층의 전염성 질황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10,000장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서 엠에스코리아 손희만 대표는 남구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정성을 담아 준비하였다.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성 질환에 취약하신 분들께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안정하 본부장은“지역주민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통 큰 기부를 해주신 엠에스코리아에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보살피겠다.”고 전했다.

문수복지재단 대표이사 지원 큰스님은“한창 코로나19가 유행했던 시기에 비해 방역물품과 관련된 후원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엠에스코리아에서 지원한 방역 마스크가 가정방역 및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엠에스코리아에서 후원한 마스크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문수복지재단은 부처님의 자비사상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대적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전문적인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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