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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잃으면 왜 힘들어지는가?청소년 칼럼
최유진 청소년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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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4  17: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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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채용박람회가 한창이다.

취업 박람회에는 실직한 사람들, 취업되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다. 그 곳에서 사람들은 현장에서 면접을 하기도 하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알아보거나 이력서를 제출한다.

재취업을 하기 위해서 수 십 통의 이력서를 쓰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다닌다.

일자리를 잃으면 사람들이 힘들어지는 이유가 가족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실직을 한다면 가족의 생계가 끊어지는 것이므로 가족들도 속상하고 삶의 안정성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 무엇보다 생활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생활이 힘들어 지다보니 생존 범죄가 많이 일어난다. 실업자 수가 늘어나면서 살림이 어려워지며 자연스레 그들은 소득이 없어서 나라의 경제가 어려워지고 가정과 사회도 힘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이 형편이 어려워지면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희망을 져 버린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살률도 늘어나게 된다. 만약 우리 집에 실업자가 생긴다면 실망과 함께 나도 답답할 것 같다.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안정적인 일자리, 경제력이 필요할 것이다, 일자리를 얻게 되면서 자신감과 희망이 생길 것이다. 또 경제력이 생기면 다른 사람 앞에서도 떳떳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정부에서도 실직자들을 위해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금을 주는 실업보험제도,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기 전까지 직업에 필요한 기능과 지식을 가르쳐주는 직업 훈련제도 등 여러 가지 실업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서 우리 모두가 일을 하며 웃고 살 수 있기를 바란다.

 
▲ 최유진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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