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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산을 걷다] 삼익 타운의 커다란 꿈
얼마전,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의 앨범자켓에서 익숙한 풍경을 볼 수 있었다. 문을 닫은지 한참이나 지난 삼익스포츠센터 안에서 바라본 광안리 바닷가와 빨노파 아파트 단지의 사진이 자켓안에 담겨 있었는데, 다른각도에서 바라본 삼익비치아파트의
김은영 기자   2015-01-29
[부산을 걷다] 평범한 동네에 자리한 비범한 가게
광안리 해변길을 따라 걸어가다보면 어민활어직판장을 지나고, 조금 더 가면 수영강을 따라 잘 정리된 산책길이 시작된다. 강 너머 오른쪽은 센텀시티로 하늘 높은 줄 모르게 높아만가는 유리건물들과 세계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백화점이 보이고, 강 왼쪽은 아파트
김은영 기자   2014-10-22
[부산을 걷다] 여기에서 가볍게 맥주 한잔!
저녁에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이 좋은 6월, 바깥에 앉아 맥주 한 잔하기 딱 좋은 계절이다. 한 두해 사이 가볍게 한잔 할 수 있는 스몰비어의 유행으로 한 골목에만 맥주집이 차고 넘친 다. 이 많은 곳 중 어디에 가볼까. 이 동네 저 동네 다 있는 스몰
김은영   2014-10-04
[부산을 걷다] 경대 앞에서 숨은 카페 찾기
골목을 돌아서면 카페가 있는 요즘, 평범하고 일반적인 커피만 제공하는 카페는 조금 지루해져 버렸다. 조금 더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발걸음을 따라 잘 보이지 않는 카페에 찾아가 보았다. 위치는 후미지거나 눈높이를 벗어났을지언정 한 번 온 사람을 풍덩 빠
김은영   2014-06-29
[부산을 걷다] 보물 찾기를 하듯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
새 운동화는 가끔 색이 너무 선명해서 신고 나가기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이럴 때 한발로 반대쪽 신발을 밟거나 벽에 문질러 덜 새것처럼 보이게 한 경우가 종종 있었다. 빈티지 샵에서는 일부러 새티나지 않는 옷을 찾을 필요가 없다. 이미 한번 사용되어 뻗
김은영   2014-06-04
[부산을 걷다] 경성대 부경대 앞 오래된 식당
새로운 가게가 넘쳐나는 이곳, 경성대 부경대 앞을 몇 달간 지나다니며 빠르게 변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었다. 쉴새없이 새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생겨나는 것도 재미는 있지만 오랫동안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은 없을까 하는 궁금함이 생겼다. 졸
김은영   2014-06-03
[부산을 걷다] 바깥의 재미를 안으로 들여온 캠핑식당
기자가 처음 캠핑식당을 접한 곳은 서울의 청계천거리로 6시쯤 장사를 마친 조용한 동대문 상가거리에 흥겨운 음악과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아웃도어키친이었다. 캠핑할 때 쓰는 간이 테이블과 의자에 앉아 코펠 냄비에 라면을 끓여먹는 맛은 도심 한복판에 있다
김은영   2014-04-02
[부산을 걷다] 녹슨 풍경과 낭만이 숨쉬는 문화골목
70년대 후반의 평범한 가옥이 다듬어지고 연결되어 지금과 같이 다양한 즐길거리가 모여있는 문화 골목의 모습이 만들어졌다. 그 공간이 마치 처음부터 있었던 것 처럼 길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고 시간의 흐름이 남아있다. 지금으로부터 30여년 전, 설계공
김은영   2014-03-24
[부산을 걷다] 이방인이 끊임없이 모여드는 거리
'다른 곳 보다 유난히 외국인이 많이 모이는 동네' 라는 점이 경성대 부경대 앞을 지나며 눈에 띄는 특징이었다. 흔히 KSU, PKU라고 불리는 이곳에 외국인이 자주 찾는 곳, 직접 운영하는 곳을 찾아가보고 어떤 매력에 부경대 앞에 모여들게 되었는지,
김은영 기자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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