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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詩] 도전 2 – 뜨개질하기
도전 2 – 뜨개질하기 족두리로 변신한 수세미꽃받침이 활짝 피어난 날수줍은 듯 해맑게 웃는하얀 할미꽃 한 송이- 벼리영 -(맛있는 디카시)꽃보다 꽃이신 어머니께서 함박웃음으로 웃으신다. 개인과 사회, 나라가 함께 바라다보아야 할 바람직한 노
오피니언 담당자   2024-05-02
[맛있는 詩] 구들방
어떻게 들어왔지오래되어 재구실도 못하는한지 문살사이로색동저고리 옷고름 같은 햇살이 들어와자꾸 눈을 간지런다.연민인지 사랑인지 그대 마음은 몰라도어제저녁 장작 하나 더 넣은건 알겠다.백년세월 구들을 지켜온 못난돌제 몸을 태워서 따뜻한 온기로언몸 녹여준다
오륙도n신문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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