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있는 詩] 구들방
어떻게 들어왔지오래되어 재구실도 못하는한지 문살사이로색동저고리 옷고름 같은 햇살이 들어와자꾸 눈을 간지런다.연민인지 사랑인지 그대 마음은 몰라도어제저녁 장작 하나 더 넣은건 알겠다.백년세월 구들을 지켜온 못난돌제 몸을 태워서 따뜻한 온기로언몸 녹여준다
오륙도n신문   2017-04-28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