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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남구스토리텔링] 문현동 지겟골 마을
산의 형태 지게문 같아 ‘門峴’지하철 역명에서 발자취 느껴문현동에서 대연동으로 넘어가는 고개 아래의 골짜기를 지겟골이라 불렀다.지겟골에 대한 유래는 두 가지 설이 전해지고 있다. 먼저 지겟골이란 이곳이 골짜기 위쪽 산이 양쪽으로 겹쳐 있어 그 모습이
오륙도n신문   2017-10-21
[남구스토리텔링] 닭 키우던 곳 초고층 아파트 즐비
상전벽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 중 하나가 용호농장일 아닐까. 1991년 만해도 용호농장은 양계나 토끼를 기르며 살아온 한센병 환자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오륙도n신문   2014-07-24
[남구스토리텔링] 잘피가 바다 잔디 이뤄
잘피, 꽃게, 쏙 등 지천매립되면서 횟집촌 형성용호 북쪽포구는 넓은 개흙 모래밭으로 섶자리(애기거머리말)가 바다잔디를 이루고 있었다.한길 깊은 곳에는 잘피(거머리 말)가 해안을 감사고 있어 고기의 목장 구실을 해왔다.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 바이오 연구
오륙도n신문   2014-06-22
[남구스토리텔링] 곱창골목
문현4동에는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재래시장과 가축시장이 있었다. 이러한 여건 때문에 시장에 장보러 온 사람들을 주 고객으로 하는 음식점들이 생겨났다. 어려운 시절이다 보니 인근 도살장에서 나오는 육류 및 그 부산물을 재료로 하는 음식은 대단히 인기가 있
오륙도n신문   2014-06-02
[남구스토리텔링] 장고개
장보러 갈 때 넘는 고개 뜻도적 출몰 도둑재로도 불려장고개란 ‘장을 보러 갈 때 넘는 고개’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옛날에는 우암동, 감만동, 멀리 용당동 사람들이 부산장에 장보러 갈 때 머리에 장바구니와 보따리를 이고 삼삼오오 이야기를 나누며
오륙도n신문   2014-04-20
[남구스토리텔링] 용당동 '갓골'
관곡(冠谷)에서 지명 유래경작하고 있는 낮은 산 뜻돌개고개를 중심으로 북쪽 지역을 갓골이라 했고, 남쪽을 용당이라 불렀다.갓골이라는 지명은 관곡(冠谷)에서 나왔다.관곡(冠谷)의 유래는 마을 중간에 직경 30m 정도 되는 동뫼에는 두세 개의 분묘를 중심
오륙도n신문   2014-04-07
[남구스토리텔링] 남구스토리텔링 '모래구찌'
모래구찌는 모래가 많은 바닷가에 (口)을 의미하는 ‘구찌’라는 일본말이 첨가되어 만들어진 이름이다. 모래가 많은 마을 입구란 뜻이 이렇게 마을 이름으로 변한 것이다.장계근 씨의 말에 의하면, 그의 할아버지 대에도 모래구찌라 불렀다고 하는데 왜 우리말과
오륙도n신문   2014-03-21
[남구스토리텔링] 보오지산
용당동에서 용호동으로 뻗어 있는 산맥을 신룡산이라 한다. 보오지산이 현재의 신룡산이라고 보면 된다. 보오지산은 용당의 주산이며 본동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산은 용당의 대문으로 인식되어 왔다. 사찰의 해돋이와 보름의 만월도 이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오륙도n신문   2014-03-10
[남구스토리텔링] 지겟골 마을
문현동에서 대연동으로 넘어가는 고개아래의 골짜기를 지겟골이라 불렀다. 지겟골에 대한 유래는 두 가지 설이 전해지고 있다.먼저 지겟골이란 이곳이 골짜기 위쪽 산이 양쪽으로 겹쳐 있어 그 모습이 마치 집 밖에서 지게문을 열고 방안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는
오륙도n신문   2014-02-21
[남구스토리텔링] 남구 스토리 '갯번덕'
지금의 부경대학교 대연 교정 정문(옛 수산대학)이 자리잡고 있는 이 일대를 옛날에는 ‘갯번덕’이라고 불렀다. 갯번덕이란 명칭이 어디에서 왔는지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개’에 ‘언덕’이 붙어서 개언덕이 되었고 여기에 사이시옷이 첨가되어 ‘갯
오륙도n신문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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