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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vs맛] 기장 죽성 ‘어거스트원(AUGUST 1)'으로 오세요
도심 속 농촌풍경 편안함 선사세련된 감각의 인테리어 눈길‘캐비어 아포카토 크로칸슈…’시그니처 메뉴 손님들 ‘엄지척’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나 기존의 그렇고 그런 카페에 식상함을 느꼈다면 기장 죽성으로 달려갈 일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시그니처
하인상 선임기자   2018-09-20
[맛vs맛] 비 오면 더 생각나는 ‘노릇노릇 빈대떡’
비가 오면 저절로 빈대떡과 막걸리가 생각나는 것은 입이 아니라 몸이란다. 늦은 장마로 때 아닌 호황을 누리는 남구 지역 빈대떡집이 있어 찾아보았다.용호동 기아자동차 사거리 골목 입구에 위치한 '빈대떡친구'가 개업 1년여 만에 손님 줄을 세우는 맛집으로
서영태 기자   2017-03-07
[맛vs맛] 제대로 된 수제 브런치를 만나다
르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쉐 손맛에그 베네딕트 등 대표 요리 일품리스 꽃 감상 힐링 공간으로 제격"브런치 요리는 간단하게 먹는 음식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는데 루루에서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된 수제 브런치 음식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기장군 정
김민준 기자   2016-11-28
[맛vs맛] 비빔밀면 물밀면 동시에 맛본다
돼지수육 가오리 고명 특이소사골로 우려낸 곰국 ‘일품’여름철 가장 먼저 생각나는 먹거리 중 손꼽히는 음식이죠.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바로 밀면인데요. 밀면은 부산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전문점이 참 많습니다. 밀면의 기원에 대해서
오륙도n신문   2015-06-15
[맛vs맛] 옛날 빙수 맛 만끽 “더위야 가라”
따뜻한 봄이 지나고 무더위가 찾아오는 요즘, 뭔가 시원한 음식이 생각납니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에는 시원한 팥빙수 생각이 간절한데요. 요즘 팥빙수, 과일빙수, 눈꽃빙수 등 빙수전문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지만 옛날빙수의 추억은 항
오륙도n신문   2015-06-05
[맛vs맛] 맛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
인근 바다에서 잡은 활어 공수회 한점 한점 신선 그 자체광어 농어 등 생선 위주 ‘스시’가격도 저렴 점심특선 1만원방금 잡은 자연산 활어를 이용해 스시를 만들고 있는 명품 스시점이 있어 미식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운대 미포 씨랜드 건물 2층에
서영태 기자   2015-05-29
[맛vs맛] 통통 살 오른 민물장어 겨울철 보양식 ‘최고’
늦겨울 맹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몸에 좋은 겨울 보양식을 절로 찾게 된다. 이중 스테미너의 제왕 ‘장어’ 하면 보통 여름철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장어의 계절은 여름이 아닌 겨울이다. 민물장어는 겨울철에 살이 통통하게 오르기 때문에 식감이 그만큼
서영태 기자   2015-02-17
[맛vs맛] 제대로 된 과메기 홍어 먹고 싶으면 이곳을…
"제철 맞은 싱싱한 겨울 대표 해산물을 가득 모아놨습니다. 특별한 양념과 조리보다는 자연이 주는 건강한 발효음식들을 그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본격적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바닷바람에 잘 말려진 기름진 과메기 계절이 돌아왔다. 일반 포차부터 횟집까
서영태 기자   2014-12-31
[맛vs맛] 비린 맛은 없애고 쫄깃·담백함은 살렸다
"맛있는 음식을 원하시나요? 선녀가 만든 맛있고 건강한 음식 먹고 추위도 이겨내고 건강도 챙기세요"볼거리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 수영구 팔도시장 탐방 2번째 맛집 장소는 선녀아구찜(구 팔도아구찜)이다.신선한 生아귀를 사용해 지역 주민들이 가는 단골 식
서영태 기자   2014-12-09
[맛vs맛] 자연의 맛, 저절로 건강해지는 느낌 ‘팍팍’
"너무 벅차시다구요? 뚜벅뚜벅 걸어다니느라 힘이 드셨다면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시실리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해 보는건 어떨까요"건강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건강한 음식을 선보이는 맛집들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요즘 같이 식욕이 왕성해지는 가을철
서영태 기자   2014-11-22
[맛vs맛] 신선한 고기 제철 밑반찬 “맛보면 바로 단골”
"다른 곳에서 만든 음식은 하나도 없어요, 직접 만든 음식만 제공하다 보니 손님들이 집에서 먹는 음식 같다며 많이들 찾아주시네요"남구 대연동 '다조은 숯불생고기촌'(쌍둥이 국밥 골목 안쪽)이 신선한 고기와 제철 밑반찬을 내놓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10
서영태 기자   2014-10-18
[맛vs맛] 찬바람이 불면 칼국수 한 그릇 하실래예?
후루룩~ 후루룩~.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우리 지역에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칼국수 전문점을 찾아보았다.남구 용호1동의 소문난 '김가네 칼국수'. 1972년 경북 칠곡에서 할머니 손맛으로 시작돼 그 딸들이 계승 발전
서영태 기자   2014-10-06
[맛vs맛] 비 오면 더 생각나는 ‘노릇노릇 빈대떡’
비가 오면 저절로 빈대떡과 막걸리가 생각나는 것은 입이 아니라 몸이란다. 늦은 장마로 때 아닌 호황을 누리는 남구 지역 빈대떡집이 있어 찾아보았다.용호동 기아자동차 사거리 골목 입구에 위치한 '빈대떡친구'가 개업 1년여 만에 손님 줄을 세우는 맛집으로
서영태 기자   2014-09-25
[맛vs맛] 푸짐하고 깊은 맛 단골손님 ‘가득’
수영구를 방문하면 꼭 한 번 들려야 한다는 30년 전통의 수영구 팔도시장. 먹을 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이곳에서 대표 맛집으로 자리 잡은 돼지국밥집이 있어 찾아봤다.팔도시장 사거리 새마을금고 인근에 위치한 '장터국밥'.올해로 개업 6년을 맞은 장터국
서영태 기자   2014-08-25
[맛vs맛] 새콤 달콤 매콤 ‘냉면의 정석’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철 대표 별미 냉면의 계절이 찾아 왔다. 이 가운데 수영구 남천동에 위치한 '고려면옥'이 시원한 냉면 한 그릇으로 더위를 이겨보려는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중독성 강한 함흥냉면 인기 20여 가지 재료 육수 '
서영태 기자   2014-08-06
[맛vs맛] 신선한 바다내음 물씬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퇴근 후 집으로 향하기 아쉬운 계절이다.신선한 해물과 색다른 요리를 통해 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일본식 포차가 인기를 얻고 있어 찾아보았다.수영구 남천동 해변시장에 위치한 '노는바다'.바다를 좋아하는 젊은 부부가 함께 운영
서영태 기자   2014-07-22
[맛vs맛] 허준도 놀랄 ‘꿈의 밥상’이 펼쳐진다
'식약동원(食藥同原)'이라는 말이 있다. 음식과 약의 뿌리가 같아 밥상에 올라가는 음식이 건강치 못하면 몸도 덩달아 탈이 난다는 옛 성어다. 최근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용호동 백운포 ‘자연이 주는 밥상’이 개업 4년 만에
서영태 기자   2014-07-04
[맛vs맛] 국밥도 골라 먹는다
이제는 국밥도 취향대로 골라먹는 시대. 남구 경성대·부경대 거리 닭집 골목 한 켠에 위치한 '합천아지매국밥'이 다양한 국밥을 선보이며 국밥전문점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곳은 합천출신의 사장과 주방장이 운영하며 다양한 종류의 국밥과 함께 푸짐함
서영태 기자   2014-06-22
[맛vs맛] 야들야들한 육질 감자(물렁한 돼지 목뼈)가 살아있네
신선 재료, 알칼리수로 조리 깊은 맛200석 규모 … 후식으로 더치커피"감자탕 한 그릇도 품격 있게 먹는다"발명 특허 받은 '맛나감자탕' 용호점이 지역 주민을 비롯해 이기대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주말이면 대기표까지 발매
서영태 기자   2014-06-09
[맛vs맛] '옷 벗은' 통닭에 맥주 한 잔 환상궁합
“튀김옷 두꺼운 후라이드 치킨은 가라”치킨 시장에 복고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용호동 삼성시장 입구에 옛날통닭집이 생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금비어&치킨'은 튀김옷을 아예 입히지 않은 통구이와 얇게 입힌 황금양파닭 등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서영태 기자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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