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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물고기 이야기] 찬바람 불어 반갑다, 대구야!
입이 큰 물고기 ‘大口’ 명명진해만서 부화 5월 하순 이동미식가 입맛 사로잡는 생태구탕 찬바람이 불면 하얀 배가 유독 커 보이는 대구를 어시장에서 볼 수 있다. 대구는 겨울과 함께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으로 진해만 주변으로 떼를 지어 들어와 산란과 방정
오륙도n신문   2016-12-11
[신비한 물고기 이야기] 애주가 사랑 ‘한몸에 ’
난소 간 등에 강독 주의해야타우린 성분 숙취 제거 효과‘황복’ 양식기술 개발에 성공 10월! 찬바람이 불면 동해 감포 앞바다에는 복어 어장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11~12월에 걸쳐 많은 복어가 어획된다. 복어는 테트로도톡신 이라는 신경독을 가지고 있기
서영태 기자   2016-10-17
[신비한 물고기 이야기] 독도의 아열대화 어디까지 와 있나?
온난해역 129종 어종 서식해제주 아열대 어종 상당수 발견자리돔 치어 독도 환경 적응한반도의 동쪽 끝에 위치한 독도는 행정구역상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에 속하며 동도와 서도의 2개의 섬과 그 주위에 89개의 작은 부속 도서
오륙도n신문   2016-04-18
[신비한 물고기 이야기] 까나리, 강원도에서 양미리로 불리는 이유
강원도에서는 대략 11월부터 까나리 조업이 시작되고 12월이 되면 어획량이 절정에 달한다. 이 무렵이 되면 강원도 어디에서나 짚에 매달린 까나리를 볼 수 있다. 그런데, 강원도에서는 까나리를 양미리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왜 그럴까? 정문기 선생의 한국
오륙도n신문   2014-12-09
[신비한 물고기 이야기] 수산종합박물지 ‘자산어보’를 다시보다
1814년 정약전 선생은 흑산도에서 15년간(1800-1814년) 유배생활을 하면서 흑산도의 수산동식물 226종의 형태, 생태, 이용방법 등을 상세히 기술한 '자산어보'를 발간하게 된다. 자산어보에 비해 더 일찍 발간된 고서로는 1425년 '경상도 지
오륙도n신문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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