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교육·건강 > 청소년기자단
그림 같은 크리스마스주제가 있는 공간 <크리스마스>
전미경 청소년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22  18:14: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남진이 부른 노래‘님과 함께’를 보면 “그림 같은 집을 짖고”라는 노래의 가사가 나온다. 근데 지금은 “그림같은 크리스마스”라고 바꾸여야 할 것 같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어린이들은 기대와 설렘을 품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근데 그 어린이들의 추억의 크리스마스를 친구들이랑 논다고, 시간없다고, 유치하다고 가족과 같이 지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린 친구들은 크리스마스만큼은 가족과 함께 있고 싶을 것이다. 그림 같은 크리스마스를 어린 친구들에게까지 슬픈, 외로운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1년에 딱 한번밖에 없는 생일처럼 크리스마스도 1년에 딱 한번 밖에 없는데 되도록은 가족과 함께했으면 좋겠다.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다. 그럼 즐거운 Mary Christmas(매리 크리스마스)보내세요.

   
▲ 전미경 청소년기자.

 

전미경 청소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