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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령·김제범 청소년 기자 부산시 교육감 표창장 받아학교 사회 잇는 가교 역할 충실
서영태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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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8  1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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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령(좌측), 김제범 청소년기자.

본보 청소년기자단 소속 김가령(대천중 1), 김제범(남천중 1) 청소년기자가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두 학생은 지난 16일 부산성소병원 15층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16 오륙도청소년기자단 시상식'에서 학교와 사회를 잇는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한 점을 인정받아 교육감상을 받았다.

김가령 청소년 기자는 오륙도신문 청소년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성실함과 봉사정신을 높이 평가 받았다. 단원간의 화합과 결속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학교 소식을 본보에 지속적으로 게재해 오며 청소년기자로서의 역할을 다했다. 기자단 활동 참여 외에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김제범 청소년 기자는 학교와 지역사회 이슈의 기사화를 통해 기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남다른 열정을 갖고 봉사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두홍(대남초 4), 신유진(대연초 5), 이주은(양운초 6) 청소년기자가 김정훈 국회의원 상패를 받았으며 김민성(용산초 5), 성해주(동항초 6), 전미경(동항초 6)청소년기자가 박재호 국회의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도 박현영(남천초 5), 김소윤(강동초 6) 청소년기자가 유재중 국회의원상, 김민주(부산국제중 2), 김민지(중현초 5), 정지우(다대중 1) 청소년기자가 조경태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한편 부산의 초·중학생 30명으로 구성된 본보 청소년기자단은 2014년 4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그동안 소속 학교의 소식을 기사화해 사회에 알림은 물론 기자교실과 진로체험교육 등에 참여 하며 개인의 역량을 키워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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