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이웃과사람 > 미담소식
다비치안경 봉사단 무료안경나눔 진행용호종합사회복지관 방문 주민 100여명 대상
서영태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8  17:39: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다비치 안경체인의 ‘눈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이 지난 6일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력측정을 하고 있다.

“안경이 낡고 기스가 많아 제대로 보이지 않았는데, 새 안경을 받으니 세상을 밝고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도움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용호동에 거주하는 김금자(78세, 가명) 어르신은 새 안경을 쓴 채 환한 웃음을 보였다.

다비치 안경체인의 ‘눈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단장 박희우)이 용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2012년, 2015년에 이어 3번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개인별 맞춤 안경을 무료 기증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봉사단은 다비치 안경 용호점 주관 하에 지역 내 홀로 어르신, 장애인, 청소년 42세대 등 주민 100여명에게 개개인별로 맞춤 시력검사와 눈 상태에 적합한 맞춤 안경을 무료 제작해 전달했다.

다비치안경 용호점 박진석 대표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베풀고자 시작된 본 활동이 어느새 400회가 넘었고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 지점이 위치한 용호동의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안경을 나눔으로 지역 내 밝은 빛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 봉사단은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라는 슬로건 아래 첨단 시력검사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영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