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이웃과사람 > 파워인터뷰
주민이 행복한 명품 도시 수영 완성수영구 박현욱 구청장 인터뷰
서영태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3  17:2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18년 새해를 맞아 동부산권 구청장들이 새해 구정 역점 사업 등을 밝히며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다짐하고 나섰다. 질문 순서는 ❶ 새해 주민들에게 드리는 인사말 ❷ 지난해 구정성과 ❸ 2018년 구정역점 시책 및 사업 등이다.

   
▲ 수영구 박현욱 구청장이 2018년 구정 역점 사업에 대해 밝히고 있다.
망미초교 일원 우수저류시설
경로당 노인복지관 분관 준공

스포츠문화타운 건립 마무리
수면비행선박 ‘위그선’ 운항


❶오륙도 신문 애독자 여러분과 수영구민 여러분!

새해에는 구민여러분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많이 전달하는 구청장이 되겠으며, 저를 비롯한 수영구 500여명의 공무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주민이 행복한 명품 도시 수영’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수영구민 여러분께서도 구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또한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의 말씀도 부탁드립니다.

❷지난 해 4월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12월에는 복합커뮤니티 센터로 개소했습니다. 또 광안동에 있던 수영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취․창업지원센터와 함께 남천동에 이전 개소했습니다.

무엇보다 광안동 옛 공무원교육원 부지에󰡐수영구 스포츠 문화타운󰡑건립을 위한 기공식 개최와 함께 2018년 준공을 목표로 노인복지관 분관·육아종합지원 센터 건립도 추진했습니다.

이밖에도 ▲수영강변 예술의 거리와 좌수영성 역사전통의 거리 ▲F 1963, 수영강변 테마거리, 망미단길 카페거리 등을 연결하는 관광벨트 ▲빵천동 거리 ▲‘수영구 어린이 워터파크’ 등을 조성했습니다.

❸ ‘주민이 행복한 명품 도시 수영 건설’을 위해 녹색안전, 문화예술, 복지교육, 해양관광, 일자리창출 도시 등 5대 핵심가치에 구정의 모든 역량을 한데 모아 역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먼저 지진․해일․태풍 등의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고성능 장비로 보강하여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고화질 및 지능형 CCTV를 확충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범죄 ZERO 녹색 안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백산허리길 도로 확장 공사를 착공하고, 망미초등학교 일원 상습침수 피해 지역에 망미지구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하여 침수 피해를 해소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외벽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함과 동시에,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 무대를 확장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 이면도로 테마거리 조성 등도 연초에 마무리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광안시장 인근과 망미동에 경로당을 신설·확충하고 노인복지관 분관도 준공해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와 여가 공간도 마련하겠습니다. 그리고 망미2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과 함께 국민체육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평생학습관이 들어서는 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 건립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사업도 2018년 상반기 중에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광안리해수욕장 남천동측 친수공원화 사업을 금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를 리모델링해 사계절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류형으로 시스템을 탈바꿈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로 광안리에 수면비행선박인 ‘위그선’을 2018년 상반기에 시범 운항하여 한려해상공원을 20분, 울릉도를 1시간 30분 만에 갈 수 있는 차세대 해양관광산업의 메카로 광안리를 변모시켜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구의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을 육성하고 다양한 맞춤형 취업․창업 지원센터를 운영하여 경력단절 여성과 구인․구직자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함께 지역경제도 활성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서영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