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문화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관광안내소 준공
성형국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4  13:2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해운대구는 지난 22일 지역의 또 다른 명소가 될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관광안내소’를 준공했다.

이번에 문을 연 관광안내소는 지상 3층, 연면적 297㎡ 규모로 지어졌으며 관광안내는 물론 관광객들의 휴게공간과 편의시설, 지역 특산품 홍보기능을 갖춘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꾸며졌다. 건물 내에는 장애인과 노약자들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편의성을 높였다.

1층은 공중화장실, 2층은 휴게·사무공간, 3층은 관광안내소와 특산품전시판매장으로 활용된다.

휴게공간은 작품 전시나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예품 만들기 체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관광안내소에는 영상물 상영과 홍보물 비치로 해운대 관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산품 판매장에는 공예품, 특산물, 해운대 마을기업 제품 등을 전시한다. 다양한 볼거리와 판매자에게는 새로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특산품 판매장에는 해운대 특색식품 중 하나인 다릿돌미역과 꽃차, 다릿돌전망대를 브랜드화한 기념품을 전시해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해운대구는 관광안내소 오픈 닷새 동안 194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난 25일 일요일 하루 매출액만 90만 원에 달해 앞으로 마을기업과 특산품 업체의 매출상승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창출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관광안내소는 청사포 바다의 뛰어난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8월에 개장한 청사포 다릿돌전망대는 3월 말 현재 40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

 

성형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