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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공정한 부산 만들겠다6.13지방선거를 달리다 /민중당 박원대 남구제4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지방선거 특별취재단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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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3: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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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직접정치 실현 앞장
건설현장 적폐 청산 제1공약

"노동자들의 직접정치를 실현하고 건설현장의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민중당 박원대 남구제4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는 노동자들이 직접정치를 통해서 자신의 삶을 바꿔가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박 후보는 또 건설현장의 비리와 부실시공, 안전과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같은 건설노동자가 나서야 한다고 강변한다.

그래서 박 후보의 선거공약은 지역안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의 선거 제1공약은 미군 세균무기실험실 철거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겠다는 것이 박 후보의 방안이다. 이와함께 부산시의 관급공사 임금·임대료 체불 문제와 건설현장 8시간 노동 정착 및 휴일 보장 문제 현안으로 꼽고 있다.

이와 같은 적폐 청산 통해 안전하고 공정한 부산을 만드는 것이 박 후보의 궁극적인 목표다.

박 후보는 주민들에게 건설노동자 시의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부산시의회에 건설노동자 한 명쯤은 꼭 필요합니다. 건설비리, 안전사고, 환경문제 등 건설현장이 바뀌기 위해서는 건설업자 출신 시의원이 아니라 건설노동자 출신 시의원이 필요합니다. 선거는 대리정치인을 뽑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정치적 권리를 주장하는 직접정치 실현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박원대 후보는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민주노총 건설노조 부산건설기계지부 지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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