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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으로 아이 교육 책임남구라선거구 고선화 구의원 예비후보
지방선거 특별취재단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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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1  16: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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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화 예비후보(자유한국당 남구라선거구)는 딸 셋과 아들 하나를 둔 다둥이 엄마다. 그러다보니 자녀 교육에 남다른 관심과 식견을 가지고 그동안 용산초등학교 어머니회장 등을 도맡아 일해 왔다.

이번에 출마하게 된 동기도 우리 지역 아이들을 잘 키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제 아이들을 잘 키워보고 싶다는 작은 마음이 더 나아기 우리지역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기 위해 도전장을 내밀게 됐습니다”

고 후보가 출마한 지역인 용호2,3,4동의 현안은 무엇일까.

그는 “아파트가 밀집돼 있고 이기대 관광명소로 인하여 차량증가는 물론 교통혼잡 등으로 교통사고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소방도로까지 주차를 하고 있는 바람에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게 제일 큰 지역 현안”이라고 손꼽았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위해 안전과 복지, 교육, 주거환경개선 등 무엇 하나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고민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마련해 실행하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다.

고 후보는 부산남부녹색어머니회장과 용산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오륙도가족봉사단회원과 그린닥터스 그린맘 남부지부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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