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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자최구영 목사 칼럼
박상애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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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1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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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구영 목사

올해는 황금 돼지해입니다. 돼지는 다산을 상징하고 황금은 물질의 풍요를 의미합니다.
이처럼 새해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100세 시대를 사는 우리는 자신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합니다.

현재를 열심히 살아내자

현재(present)는 하늘이 주시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삶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정상에서 만납시다」저자 ‘지그지글러’는 ‘현재에 행동하는 2%의 사람이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98%를 지배한다’ 했습니다.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길>
어느 자리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터로 만들어 바꾸어 나가는 도전 정신이 중요합니다. 많은 경쟁자 사이에 줄 서서 생존하려고 일을 성취해 나가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설령, 열심히 돈을 잘 벌고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지혜로운 삶은 아닙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지혜롭게 사는 삶이라했습니다’(전 12:13, 마 7:24~25) 덧 부쳐 현재를 열심히 사는 것이 지혜롭게 사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헬라어에 시간은 두 가지 개념 크로노스'(χρονος) 흘러가는 시간과 카이로스(καιρος) 의미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예베소서 5:16 ‘세월을 아끼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값을 주고 기회를 만들라’는 뜻입니다. 즉,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바꾸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그의 뜻을 먼저 생각하여야만 합니다(약4;12~15)
하나님의 절대적인 소원은 영혼 구원입니다(요6;40). 매일 죽어가는 영혼 살리는 일에 관심을 가지며, 최선을 다해 생활 속에서 전도해야 합니다.
‘불광불급(不狂不及)’ 어떤 일에도 미쳤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나아가야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통일을 대비해야…

대한민국 국민은 통일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을 부른 시간이 60년이 넘었습니다. 우리는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가의 설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독일의 통일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통일을 이룰 당시 ‘콜 수상’이었습니다. 그는 친미주의자가 아니면서도 미국의 거대한 힘을 잘 이해하고 적절히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을 수차례 방문하며 ‘통일된 독일이 미국의 국가이익과 유럽의 안정과 번영에도 크게 유익함을 주장하며’ 미 정부를 설득하고 절대적인 도움으로 독일의 통일을 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소비에트연방 동맹국이었던 동독은 러시아의 지지가 필요했습니다. 당시 ‘고르바쵸프’ 전대통령의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성 니콜라이 교회에서 5만 명이 모여 기도한 것이 그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기도의 힘은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려 동서독이 무혈통일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강국도 영원한 약국도 없습니다.(國無常强 無常弱 奉法者强則國强 奉法者弱 則國弱) 대한민국이 복음 통일, 평화 통일을 이루게 된다면 2040년에는 세계 4대 강국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나 자신의 인생 미래를 위해, 내 영혼의 내세 면류관을 위해, 우리나라의 무궁한 번영을 위해, 일심으로 준비하며 앞으로 나아갑시다,

감천교회 담임목사·부산장신대동문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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