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문화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 위해 써주세요
지방자치 특별취재팀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7  16:4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실버스톤 유한회사 김경록 대표는 지난 14일 오거돈 시장을 예방하고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를 위한 10억원의 기부금을 쾌척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현혁신 시행사 실버스톤 유한회사
부산시에 문화진흥기금 10억 기탁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를 위해 10억 원을 쾌척한 회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실버스톤 유한회사(대표 김경록)은 지난 14일 시청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록 대표, 부산도시공사 장태래 도시개발본부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기탁식을 갖고 부산광역시 문화진흥기금에 10억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김경록 대표는 “문현혁신지구 2단계 준공과 드림씨어터 개관에 맞춰 부산이 문화 속에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징겨민 누구나가 문화 향유의 기회를 가지는 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부산시에 10억 원을 기탁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날 거액을 기탁한 실버스톤 유한회사는 2013년 부산 문현혁신지구 2단계 개발사업 시행사로 선정, 2015년 8월 공사를 착공, 지난해년 11월에 2단계 사업시설을 준공했다. 문현혁신지구 2단계 시설은 1단계 랜드마크 건물의 부대지원시설과 업무용시설로서 2개동(36층․49층)에 업무시설, 문화시설, 숙박시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섰다. 특히, 문화복합몰에는 1,727석 규모의 대형 뮤지컬 전용극장 ‘드림씨어터’를 지난 4월에 개관하였고 금년 10월에는 부산증권박물관이 개관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 사업으로 문화취약 시설을 찾아가서 공연하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문화소외지역에 찾아가는 ‘이동형 무대지원사업’, 공유문화 플랫폼을 통한 ‘문화나눔 사업’,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을 찾아가는 1대1 ‘맞춤형 실버문화복지사업’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시는 이번에 기탁 받은 기부금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지방자치 특별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