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정치
김현성 후보, 이언주와 경선 요구미관철 땐 무소속 출마 불사
총선 취재단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8  00:26: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김현성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이언주 의원의 전략공천에 같은 당 부산남구(을) 예비후보 김현성 변호사의 반발이 만만찮다.

김현성 후보는 지난 11일 부산시의회에서 이언주 의원의 전략공천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지 엿새 만에 이번에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와 최고위원회가 이언주 후보를 영도로 돌려보내든지 자신과 경선을 붙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미래통합당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흐르던 부산 민심이 이언주 전략공천을 비롯한 미래통합당 공천 파동으로 부산 남구을 지역을 비롯한 부산에서 미래통합당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미래통합당과 이언주 의원에게 잘못된 공천을 바로 잡을 방안을 강구하라고 강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역 민심과 전혀 다른 이언주 후보라는 인물로 인해 표심이 갈라서고 분산되고 있다”며 “이 후보는 스스로 영도로 가든지 지역 민심이 올바른 선택과 집중을 위해 공관위나 최고위에 경선을 요구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이와 같은 자신의 입장이 관철되지 않으면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최근 이언주 후보 선거사무소의 의뢰로 김현성 선거사무소의 외벽현수막을 임의로 철거하고 이언주 후보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사건이 발생해 마찰을 빚었다. 

이에 대해 김 후보 측은  즉각 항의에 나섰고 이 후보 관계자가   원상 복구 시키면서 사태는 일단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선 취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