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정치
한 총리, 부산엑스포 유치 준비상황 점검
성형국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2  15:44: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부산엑스포 유치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8일 부산을 찾은 한덕수 국무총리(사진 맨 오른쪽)가 박형준 시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박 시장으로부터 브리핑 받고
북항 찾아 유치활동 매진 당부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8일 오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를 방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먼저 박형준 부산시장으로부터 엑스포 준비상황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엑스포 예정부지인 북항 일원을 둘러봤다.

한 총리는 이날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는 부산시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박람회 개최 역량과 기본계획을 담은 유치계획서 제출 이후 유치활동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내년 1/4분기 예정인 예정된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실사팀 방문에 대비해 현지 분위기 조성과 함께 인프라 구축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2030년 세계박람회는 향후 3차례의 경쟁 PT와 현지 실사를 거쳐 2023년 말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 투표를 통해 개최지가 결정될 예정이다.
 

성형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