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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예술인연합회, 사무실 개소 및 지부 창단식
정지훈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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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9  1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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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통문화예술인연합회 사무실 개소식 및 울산·창원지부 창단식이 지난 8일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이 환한 웃음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특별공연 통해 회 발전 다짐

 

(사)전통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김상원)는 지난 8일 연산동 히든싱어라이브에서 사무실 개소 및 울산·창원지부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원 회장과 김현호·황상환 고문, 하운아 부회장, 박건우 총괄본부장, 박태진 이사, 나향 단장, 권오성 부단장, 황병하 음향감독, 비주안 울산지회장, 오비향 창원지회장 등의 임원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운아 부회장은 김상원 회장을 대신한 인사말에서 “사무실 개소와 지부 창단식을 회원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며 앞으로 연합회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으로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창단식 특별공연에는 참석한 회원들이 차례대로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과 기량을 발휘했다.

한편 (사)전통문화예술인연합회는 지난 2020년 창단한 이후 부산·경남을 중심으로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와 일요일 오후 2시 자갈치유람선 선착장 옆 특설무대에서 부산시민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열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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