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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몰려드는 남구 만들어 가겠다■2023 릴레이 새해 인사/박수영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남구갑)
따뜻한공동체 취재팀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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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03  10: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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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희망찬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 박수영 국회의원

2022년 우리 사회는 여전히 힘든 경제 상황과 코로나 위기로 지쳐 계신 주민들의 주름살을 보면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새해를 맞이하는 이 시간이 지난 몇 년 동안보다 훨씬 희망찬 순간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우리는 함께 많은 것을 바꿔왔습니다. 우리 사회에 ‘정상화’라는 이정표를 굳게 세웠고, 상식과 법치의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저는 우리 공동체를 지키는 자유의 힘을 믿습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는 여러분의 가정, 학교, 직장에서 진정한 자유의 힘이 분명히 따뜻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적어도 매주 토요일은 반드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100회가 훌쩍 넘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 가겠습니다. 정치는 여러분의 주름살을 펴는 일이고, 그것은 여러분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내일로 역동하는 기운이 부산으로, 우리 남구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따뜻한 부산 남구, 청년들이 꿈꾸기 위해 몰려드는 우리 남구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희망합니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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