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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인터뷰(부산시의원)- 김춘열 예비후보자체류형 관광도시 만들겠다
오륙도n신문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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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5  1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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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지방선거 시의원선거 새누리당 김춘열 예비후보자.

출마 배경은 무엇인가.
교편생활을 하는 남편을 따라 부산에 온 이후 38년간 대연동에서만 살면서 대연동의 변천사를 잘 알고 있다. 새마을부녀회장, 한나라당 조직부장(이상희), 남구의회 의원을 역임 하면서 대연동 현황과 문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대연동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선거 공약을 소개한다면.
100세 시대에 걸 맞는 운동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황령산, 평화공원, 청양산 배드민턴장·테니스장 등 열약한 시설을 보수·확충해야한다.
노약자나 병약자 장애인 등이 운동하기 편리한 공간 확보를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결과적으로 의료보험료비 절감을 통해 국가의 재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은.
대연동은 남구의 중심지이며 세계 유일의 UN평화공원, 시립박물관, 문화회관, 예술회관 또 곧 준공 예정인 유엔평화박물관, 일제강제동원역사관과 경성대, 부경대, 예술대 큰 대학이 있는 문화관광의 도시 교육중심의 도시다. 국내관광객과 외국인 유학생이 많이 거주하는 대연동을 벨트화해서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겠다. 지난 2010년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하였으나 낙선하고 말았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꽃이 내려 올 때는 보인다"는 말처럼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해왔던 삶을 뒤돌아보게 되었고 주민들에게 좀 더 따뜻한 사람, 꼭 필요한 사람으로 각인되지 못했음을 후회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일 잘하는 사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소외계층을 돌보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는 굳은 각오로 출마하게 되었다.

해결방안과 지역주민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결혼 전 공직생활을 할 때도 시골마을의 동네 민원을 해결하는 심부름꾼이었다. 부녀회장과 의원생활을 해 봤던 경험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의 아픔을 달래주고 뇌졸중으로 반신불수이신 시어른을 모셨던 마음으로 장애복지에 힘쓰겠다.
101세 되신 시어머님을 모신 며느리로서 노인복지에 앞장서며 자식을 키운 엄마의 모성으로 아동복지에 적극 나서겠다. 아울러 한나라당 최초의 여성조직부장과 부산시 첫 여성의장을 하면서 익힌 노하우로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 대연동을 사랑하는 식지 않는 열정으로 대연동 주민의 대변인이 될 것이다.
<남구 제1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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