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문화
“꽃바람 흩날리는 교정을 걸어요”
전성우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30  16:4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부경대는 교내 벚꽃축제 ‘핑큼캠퍼스’를 지난 29일 열어 학생은 물론 시민들에게 봄날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부경대 벚꽃축제 ‘핑크캠퍼스’
부산 벚꽃 명소 구름 인파 몰려

 


부산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 부경대학교가 벚꽃이 만개한 캠퍼스를 배경으로 ‘핑크캠퍼스-설레는 봄, 우리 부경대학교와 함께’를 29일 개최했다.

부경대 캠퍼스는 교내 도로를 따라 조성된 벚나무들이 꽃을 피우며 일대 장관을 연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 지난 2014년부터 벚꽃축제 ‘핑크캠퍼스’를 열고 있다.

부경대는 올해도 총학생회(회장 이동규‧융합소재공학부 4학년) 주관으로 핑크캠퍼스를 마련해 동아리 공연과 학과별 부스 운영 등 축제를 진행했다. 축제에는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대거몰려 봄말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길이 200m, 면적 11,460㎡에 이르는 백경광장 양옆을 따라 60여 개 학과가 부스를 열어 개별 행사를 진행하고, 대학의 각종 사업을 운영하는 부서들도 별도 부스에서 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을 홍보했다.

야외무대에서는 학교 노래, 춤 관련 동아리들이 공연을 펼치며 이곳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뮤지컬 공연, 길거리 노래방, 야외 영화 상영 등 프로그램도 열렸다.

한편 부경대에는 대연캠퍼스 500여 그루, 용당캠퍼스 350여 그루의 벚나무가 있어 ‘벚꽃이 아름다운 대학교’, ‘부산 벚꽃 명소’ 등으로 명성이 높다.  

전성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