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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인터뷰(부산시의원)- 오은택 예비후보자일자리 창출 ‘온힘 쏟겠다’
오륙도n신문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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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5  12: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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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지방선거 시의원선거 새누리당 오은택 예비후보자.

출마 배경은 무엇인가.
발로 뛰고 귀로 듣고 대화하는 일꾼이 되고자 기초의원에 나서 재선으로 당선 된지 벌써 4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남구민을 위한 일꾼이 어떠해야하는지, 남구의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무엇인지 참 많이 고민하며 보냈던 시간이었다. 주민들과 함께 연구하고, 또 정책제언 및 구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기능에 힘써왔다. 본인은 이것저것을 하겠다는 말보다는 이것저것을 실천하다 보니 기초의원으로 추천을 받아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 앞으로도 실천을 통해 주민들에게 먼저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용호1동부터 오륙도 끝까지 대폿집, 구멍가게, 신선대부두, 각 지역의 영세사업장까지 오은택의 노력과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이제는 좀 더 나은 고향 용호동을 만들기 위해 좀 더 발전하는 부산시를 위한 일꾼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선거 공약을 소개한다면.
일자리 창출문제가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제한적인 생계형 노점상과 도시공단 아파트 건축을 제시하고 싶다. 일정소득 이하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제한적인 생계형 노점상을 허용하는 노점관리 조례를 제정 할 계획이다. 인적사항, 금융조회 등을 통해 생계형과 비생계형을 구분하여 보행권과 기존 상권에 침해되지 않는 범위에서 일정구역, 일정기간 동안 노점상 허용을 통해 저소득층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내에서도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도시공단 아파트 건축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를 대학의 창업보육센터,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일자리와 여성 창업, 노인·주부 등의 유휴 인력을 통한 일자리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은.
오륙도 인근 씨사이드 개발, 용호만 유람선 부두주변개발과 정비가 필요하다. 지역에 산재한 주거환경정비 및 개발사업의 마무리도 시급한 과제이며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교통문제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해결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역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일자리 창출문제가 제일 큰 현안이자 과제라고 생각한다.

지역주민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광역의원은 지역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은 물론 시 행정 전반의 의결집행에 추상같은 견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게 본인의 신념이다. 의견 조율에 있어서도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는 주변 분들의 감성도 보듬어 줄 넓은 마음을 가져야 진정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찾아가는, 발로 뛰는, 대화하는 오은택을 믿어주시길 바란다. <남구 제2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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