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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인터뷰(부산시의원)-김동환 예비후보자심각한 교통난 해소 노력
오륙도n신문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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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5  12: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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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지방선거 시의원선거 새누리당 김동환 예비후보자.

출마 배경은 무엇인가.
파출소장과 남구의회 3선 의원으로서 주민에 대한 봉사는 물론 서민 생활 속에서 주민들과 많은 교감을 나누며 지내온 까닭으로 지역현안 및 주민들의 정서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더 소상히 파악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경륜, 다양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국회의원의 국정수행에 대한 보좌는 물론 열악한 구 재정 여건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지역현안들을 최대한 부산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여 침체와 무기력으로 주민들이 외면하고 떠나가는 남구를 누구나가 찾고, 살고 싶어 하는 행복하고 희망 있는 도시로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선거 공약을 소개한다면.
광안대교 접속 및 용호로 이면도로 개통을 추진하고 이기대-오륙도간 친환경 개발 및 관광지 조성(용호만 및 sea-side 일대)과 주거환경 개선사업 (재개발, 지역주택조합추진등),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삼성시장, 용호골목시장)을 추진하겠다. 24번 버스 등 대중교통의 증차와 노선 확장에 힘쓰고 대연 고가로 방음벽 설치에 앞장서겠다. 또한 남부 환경 관리 공단 상부 시민 체육공원 정비을 정비하고 SK아파트 기부 체납 건 정리와 용호로일대 오수관로 설치에 앞장서겠다.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은.
심각한 주차난 및 교통체증의 문제를 해결하고 열악한 주거환경 해소를 위한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겠다. 경기침체와 실업난 해소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면.
지역의 가장 큰 현안문제는 주거환경의 개선문제와 심각한 교통난 해소라 할 수 있다. LG메트로, SK아파트 등 대형 주거단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동네가 주거환경의 노후로 황폐화 되어 가고 있어 환경 개선사업이 절실하며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이다. 5만 인구 기준으로 조성된 용호동 도시구조가 인구 10만이 된 지금 포화상태로 있어 주차난과 교통체증이 심각하다. 재개발 사업이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된다면 무리한 예산확보 없이도 사업과 동시에 도로개설을 확보해 교통체증을 해소 할 수 있기 때문에 정책적 판단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주택 개량사업 등의 소규모 도시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광안대교의 접속을 포함한 이면도로 개설을 추진하는 것이 대안이라고 본다.

지역주민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시의원이 된다면 평소의 소신대로 재개발 사업, 교통난 해소 등 남구청의 열악한 예산 때문에 실행하지 못했던 개발계획 추진이나 민원해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 <남구 제2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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