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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MC 노민, 웃음힐링 명예 해양경찰관 위촉
전성우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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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13  11: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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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MC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노민이 지난 11일 신주철 울산해양경찰서장로부터 명예해양경찰관 위촉장을 받고 기념 촬영 있다.

해양경찰 홍보 공익활동
직원 대상 웃음치료 특강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방송인 MC 노민을 명예해양경찰관(경위)으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명예해양경찰관 노민은 앞으로 2년간 해양경찰 홍보활동과 해양안전 등 공익활동을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노민은 이날 첫 공식 활동으로 위촉식과 함께 경찰서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더불어 직장교육 ‘웃음치료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더 가까운 자리에서 울산해경을 응원하고 겸손한 마음과 책임감으로 국민과 바다가족 곁에 다가가 해양경찰의 명예를 드높이는 역할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신주철 울산해양경찰서장은 “명예 해양경찰관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깨끗한 해양 환경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해양경찰과 함께 안전한 바다를 지켜 나가는 데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트라MC 노민은 현재 전국 경찰서와 군부대, 관공서 등에서 웃음힐링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며 무한 긍정의 에너지로 TBN울산교통방송 ‘TBN차차차’와 지역 대표 장수프로그램 JCN울산중앙방송 ‘우리동네 가수왕’을 19년 째 진행해 오는 등 전국 각종 프로그램 전문 MC로 활동 중이다.

또한 국내 최고의 가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돌아와요부산항전국가요제 MC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2021년도에는 ‘케이블TV방송대상’ MC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그는 또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브라보 파이팅’ 신곡을 발표하고 전문가수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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