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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인터뷰(부산시의원)- 박재본 예비후보자지역발전을 통해 잘 사는 동네로
오륙도n신문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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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5  12: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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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지방선거 시의원선거 새누리당 박재본 예비후보자.

출마 배경은 무엇인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로부터 받은 넘치는 사랑과 격려에 보답하고 봉사하고자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시민의 대변자 역할과 지역발전이 계속 이어지도록 민생현장을 제대로 챙길 것이다. 우리 지역이 잘 사는 동네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박재본의 손길이 닿는 곳에 웃음꽃이 피어나며, 발길이 닿는 곳에 활력이 넘쳐나는 그런 동네를 만들고자 한다.

선거 공약을 소개한다면.
김해공항의 명칭을 부산공항으로 되찾아 와야 하며 신공항 유치에도 힘을 보탤 것이다. 진주 남강댐 물을 가져와 부산시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마시도록 하겠다. 또 본인이 대표 발의한 ‘공유경제촉진초례’를 각계·각층의 분야에 접목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우리 지역을 잘 사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서용교 국회의원님이 발의한 ‘해양경제특별법’이 통과되어 우암부두 일대가 해양플랜트 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다. 이외에도 부산외국어대 이전으로 인해 붕괴된 지역 상권 회복과 함께 주민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도 노력할 것이다.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은.
우리지역이 안고 있는 대표적인 문제로는 부산외국어대 이전으로 인한 주변상권의 붕괴, 신항 이전으로 인한 우암부두 일대의 재정비 문제, 열악한 주거환경 문제, 그리고 노인 인구의 증가로 인한 고령화 문제 등을 꼽을 수가 있겠다. 부산외국어대의 이전과 우암 부두일대의 신항 이전은 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삶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노인분들을 위한 지역 내 경로당, 복지관 등 노인 복지 시설을 확충하고 개·보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면.
우암부두 일대가 해양경제 특별구역으로 지정, 해양플랜트 산업을 통해 대기업 유치에 성공한다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외국어대 부지 개발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인구를 유입시켜 활기가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겠다. 본인이 발로 뛰어 유치·건립한 ‘감만창의문화촌’과 같은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한 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지역주민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 지역이 잘 사는 동네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역을 위해 주민여러분들을 위해 열정을 바쳐 일 할 준비되고 검증된 후보이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으로 검증된 일꾼!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심부름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남구 제3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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