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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인터뷰(부산시의원)- 진남일 예비후보자주거환경개선사업 적극 추진
오륙도n신문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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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05  12: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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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지방선거 시의원선거 새누리당 진남일 예비후보자.

출마 배경은 무엇인가.
광의의 출마의 변은 30년 넘는 세무회계의 실무경험과 경력으로 8조 4000억원의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공평하고 투명한 집행의 견제․감시 역할로 여타 어느 도시보다 투명한 부산시 만들기에 일조하고자 함에 있다. 협의의 출마의 변은 지역주민과 매일매일 소통하고 대화하며 지역에 꼭 필요한 일 잘하는 일꾼이 되기 위함이다. 본인의 슬로건처럼 초심, 열심, 뒷심 3심의 마음으로 똑바로 일하는 시의원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선거 공약을 소개한다면.
첫째, 문현금융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부산시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라 생각하며 이와 연계하여 시내 한복판을 통과 하는 동천 일대에 하천과 녹지가 결합된 도심 속 쉼터와 아름다운 경관형 하천으로의 변화 사업의 모색으로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의 자리 매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 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둘째, 점차적이고 적극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낙후된 주거환경지역의 지속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셋째, 황령산 일원의 환경 정비로 관광산업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볼 것이다.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은.
현재 많은 주민들은 주민을 위해 구의원과 시의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건 그만큼 생활 정치인으로서의 임무와 소통의 부재였다는 걸 보여주는 단적인 예일 것이다. 소통을 해야 주민들이 원하는걸 알고 바라는걸 알아서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먼저 주민들과의 만남으로 모든 지역 현안을 풀어 나갈 것이다.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면.
부산에는 도심 생활을 여유롭게 즐길만한 도심 속 쉼터와 공원이 턱없이 부족한 것 같다. 특히 남구의 관문이자 금융허브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금융단지 인근에 자리한 도심하천인 동천 일대의 환경은 여전히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로 남아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현동 곳곳의 환경 개선과 동천 일대를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시켜서 부산의 랜드마크로서의 또 다른 문현동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지역주민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지역 주민들의 사소한 불편함도 귀담아 듣는 시의원이 될 수 있게 열심히 다가가겠다. 초심의 마음으로 언제나 열심히 하는 생활 정치인의 모습으로 끝까지 뒷심까지 발휘할 줄 아는 똑바로 일하는 시의원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약속을 지키는 여러분의 시의원이 될 것이다. <남구 제4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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