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뉴스 > 사회
부산시중앙신협 두손모아봉사단. 나눔 실천
따뜻한공동체 취재팀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2.07  09:5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부산시중앙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지난 4일 본점에서 어부바박스 200개를 제작해 용호복지관에 전달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복지관에 어부바박스 200개 기탁
온열매트도 소외된 이웃에 전달

 

부산시중앙신협 두손모아봉사단(단장 양철성 이하 봉사단)은 지난 4일 부산시중앙신협 본점에서 어부바박스를 제작, 지역의 한 복지관에 기탁하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했다.

봉사단의 11번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줄 어부바박스를 제작하는 것으로 20여 명의 단원들이 구슬땀을 흘렸다.

양철성 이사장과 임직원, 서은해 용호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의 내빈도 봉사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쌀과 라면, 카레, 통조림 등의 식료품을 정성스럽게 어부바박스에 담았다.

봉사단은 이번 봉사를 통해 200개의 어부바박스를 만들었고 여기에 온열매트 19장을 더해 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기탁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의 소외되고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철성 이사장은 “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어부바하는 대표적인 봉사단”이라며, “부산시중앙신협은 앞으로도 지역 밀착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중앙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지난 2015년 발족했으며 70여 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순수봉사단체다.

봉사단은 그동안 어려운 지역민을 위한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전달과 방한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공동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부산지역 최초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지난 2021년도부터 3년 연속 선정됐다.

 

따뜻한공동체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