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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민‧안전한 부산진구 만들겠다■22대 총선을 달리다/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을 김명미 예비후보
이상헌 취재본부장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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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18  16: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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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복지와 안전 문제의 해답을 마을공동체에서 찾아야 한다는 김명미 예비후보가 거리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동별 커뮤니티 케어 센터 도입 촉구
재난안전기구 지자체 신설도 제안


 

김명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지고 ‘누구나 행복한 시민, 언제나 안전한 부산진구’를 다짐하고 있다.

김명미 예비후보는 80년대 학생운동과 통일운동을 통한 리더십을 갖추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향을 받아 정치에 입문했다. 또 이재명 대표와의 협력을 통해 민주당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 활동해 오며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다양한 정책에 참여해 왔다.

그의 주요 공약 중 하나는 "누.구.나. 행복한 시민 시대"와 "언.제.나. 안전한 나라(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 이를 위해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을 중심으로 한 복지제도 강화를 꾸준히 주창해 오고 있다.

특히, 각 동별 커뮤니티 케어 센터를 전면 도입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동 단위의 촘촘한 돌봄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김명미 예비후보는 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도 각별하다.

그는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며 국가적 책임과 반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 상황에서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재난안전기구의 지자체 신설을 제안하고 있다.

국민복지와 안전 문제를 지방 정부와 국가에서 책임지도록 하는 것이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김명미 후보는 마을공동체에서 해답을 찾겠다는 다짐을 피력하고 있다.

김명미 후보는 마을의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은 마을 사람들이라며, 마을공동체가 활동할 수 있는 기반 시설과 운영을 지원하는 법률을 입안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김명미 후보는 그동안의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들과 소통하며 국가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자 있다. 김명미 후보의 행복과 안전을 위한 열정이 국회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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