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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갤러리 수와 업무협약지역문화 발전위한 공동 사업 펼치기로
서영태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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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8  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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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하인상 대표와 갤러리 수 김지수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본지와 펜트하우스 갤러리 수는 지난 4월 24일 오후 1시 갤러리 수 전시관에서 '지역문화 향상과 두 기관 상호발전을 꾀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륙도신문은 앞으로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교류 ▲갤러리 문화프로그램 소개 등을 수행해 갤러리 수가 지역 명품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갤러리 수는 오륙도신문과 함께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 ▲저소득층 등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 대한 문화공헌활동 등을 공동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을 약속했다.

갤러리 수 김지수 대표는 “일반인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펜트하우스의 문턱을 낮춰 주민들과 문화적 공간을 향유하고 서울은 물론 해운대 등의 그늘에 가려 평가 절하된 오륙도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그는 또 "갤러리 수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하늘정원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힐링공간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갤러리 수는 용호동 오륙도SK뷰아파트 114동 47층 펜트하우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산의 상징 오륙도와 해운대, 영도, 부산항을 잇는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을 자랑하고 있다. 전시장만 3곳에 이르고 3면 야외 테라스까지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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