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지역속으로 > 개업했어요
즐기는 음악의 산실 꿈꾼다이전했어요 - - 대연3동 '예일실용음악학원'
하소연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28  22:2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15년 전통 대연동 예일실용음악학원이 인근 오피스텔로 이전 새단장을 마쳤다.

현대오피스텔로 확장 이전
15년 전통 살려 새출발 다짐


최근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실용음악학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더불어 오디션을 준비하기 위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취미로 음악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 또한 급증하고 있는 상태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힘입어 대연동 예일실용음악학원이 인근 현대오피스텔로 확장 이전하면서 새롭게 단장했다.

7월 7일 이전을 완료한 학원은 레슨실, 녹음실, 공연연습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사무실 인테리어부터
   
 
악기 배치 하나하나 이곳 한기헌 대표가 직접 꾸미며 애정을 쏟았다.

예일실용음악학원은 15년 전 대연동에 처음 터를 잡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개소 당시만 해도 실용음악학원에 대한 인식이 전무한 상태로 지역 문화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대학에 보낸 제자부터 취미반 직장인들까지 수많은 이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해낸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다.

한국실용음악교육협회 부산시지부로 등록된 이곳은 기타, 드럼뿐만 아니라 우크렐레 정규과정을 배울 수 있는 부산에 몇 되지 않은 장소이기도 하다. 악기 연주뿐만 아니라 작곡 이론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도 있다.

수업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입시반과 취미반을 운영 중에 있고 개인레슨도 진행한다. 한 대표는 "동호회 활성화와 공연 개최 등 보다 즐거운 환경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하소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