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지역속으로 > 착한가격업소
소고기 전복 구이와 회로 즐긴다대연3동 부경대 거리 '우회전'
하소연 기자  |  ord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25  22:2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우회전의 싱싱한 안거미와 차돌박이.
국내산 생삼겹 생목살 5천원
행복코스 고기 3인분 1만원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메뉴를 앞세워 남구지역 최대 상권을 보유하고 있는 경성대·부경대 대학로 거리.

이곳에서 지난 7년간 착한 가격과 푸짐함 그리고 24시간 운영하는 식육식당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앞세운 편안한 외식공간 '우회전'이 자리 잡고 있다.

대연동 (구)KT건물 뒤편에 자리한 우회전은 소고기와 전복을 구이와 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식육식당 이기 때문에 국내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국내산 생삼겹살과 생목살은 100g에 5000원으로 일반 시중 가격 보다 20% 이상 저렴하다.

고기를 주문하면 8가지 푸짐한 밑반찬이 함께 나오는데 방풍, 명이나물 등 계절마다 달리 내놓는 장아찌는 별미다.

소기기 부위 중에는 ‘안거미’라고 하는 토시살이 인기다. 소 한 마리에 800g밖에 나오지 않는 귀한 부위로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 최고다.

우회전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복코스 만들어 더욱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내놓고 있다.
   
▲ 우회전 문철우 사장.


A~D세트 까지 취향별로 맛볼 수 있는데 돼지목살 3인분+된장+공기밥 2개, 돼지갈비 3인분+된장+공기밥 2개, 수입차돌박이 3인분 +된장+공기밥 2개를 각각 1만 6000원에 맛볼 수 있다. 가장 저렴한 D세트는 대패삼겹살 3인분 +된장 +공기밥 2개가 모두 1만원이다.

단품 식사메뉴로 인기를 얻고 있는 차돌박이해물된장은 조개, 게, 차돌박이, 쭈꾸미 등이 된장 속에 푸짐하 게 들어간다. 2인기준 1만 2000원이다.

문철우 사장은 "저렴한 가격에 최고의 음식 맛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편안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회전은 연중무휴(명절 제외)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지상 3층 360석 규모에 주차장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 623-7330, 7333

하소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백
포토뉴스
공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98번길 37 용수빌딩6층, 608-805  |  대표전화 : 051-622-4075  |  팩스 : 051-626-4065
등록번호 : 부산광역시 아 00171  |  발행인·편집인 : 하인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인상
인터넷신문사업등록 2013.12.16  |  대표메일 : ordnews@hanmail.net
Copyright © 2013 오륙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