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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재료 '팍팍' 손님 줄세운다대연동 '쌍둥이 돼지국밥'
오륙도n신문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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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10  11: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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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돼지국밥의 대표 메뉴 수육 백반.
항정살 넣어 끊인 국물
야들야들 수육 환상적


남구착한가격업소 탐방 그 세 번째 주인공은 대연동 '쌍둥이 돼지국밥'.

부산을 오면 꼭 맛봐야 한다는 쌍둥이 돼지국밥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매년 일본, 대만 등 동남아 지역에서도 맛집 촬영을 나올 정도로 국내를 넘어 외국까지 인기가 높다.

주말이면 1000여명의 손님이 찾는 이곳은 식사 시간만 되면 가게 앞에 줄지어선 손님들의 모습이 익숙한 광경이 돼버렸다.

쌍둥이 돼지국밥의 대표음식은 돼지국밥과 수육백반. 각각 6000원, 7500원으로 착한 가격에 내놓고 있다.

돼지 사골 육수에 항정살을 가득 넣어 끓인 국물은 담백하고 진하면서도 돼지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수육백반은 야들야들하게 삶은 수육항정살과 국물이 따로나온다. 기호에 따라 찍어 먹을 수 있는 양념장은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접시 위에 올려진 수육은 따뜻한 상태에서 먹을 수 있도록 고체연료로 열을 가해서 맛을 더했다.

   
▲ 대연동 쌍둥이 돼지국밥 김인철 사장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음식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올해로 19년간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김인철 사장에게 맛의 비법을 물어 봤다. 정답은 신선한 재료와 음식이 회전율이란다.

쌍둥이 국밥집에서 사용하는 모든 재료는 국내산으로 아낌없이 사용한다. 자연스럽게 손님이 늘면서 묵힌 음식이 아니라 신선한 음식이 제공되는 것이 강점이다.

김인철 사장은 "손님을 속이지 않고 신선한 재료를 아끼지 않고 넣다보니 인기가 높아진 것 같다"며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이지만 잘 먹었다는 손님들의 말을 들으면 힘이 된다"고 말한다. 앞으로도 착한가격으로 손님을 맞을 계획도 전했다.

한편, 쌍둥이 돼지국밥은 대연지하철역 3번 출구 50m 전방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영업한다. ☎ 628-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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