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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고기에 치즈 올린 맛 ‘환상’개업했어요 - 용호동 화로갈맥
서영태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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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7  11: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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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화로구이 전문점
목살돼지갈비 등 주메뉴

"유가네 닭갈비에 이은 두 번째 맛있는 상상"

화로갈맥 용호점이 지난달 30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들어갔다.

화로갈맥은 유가네 닭갈비로 알려진 (주)바이올푸드의 2번째 프랜차이즈 음식점으로 용호점은 김해점이 이은 2번째 매장이다.

남구 용호동 부산은행과 농협 하나로마트 사이에 위치한 이곳은 숯불화로구이 전문점으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양념고기를 먹을 수 있다.

가게를 방문하면 먼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실내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벽면 곳곳에는 고기에 대한 설명과 보다 맛있게 먹는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대표적인 메뉴는 목살돼지갈비, 주물럭갈맥, LA갈비 등 모두 3가지다.

취향에 따라 고기를 주문하면 기본 밑반찬과 불판 양옆에 치즈랑 양파, 버섯, 떡 그리고 닭오돌뼈가 놓여있다.

이중 닭오돌뼈는 주방에서 미리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바로 먹을 수 있다. 고기 굽는 동안 주린 배를 채워주는 별미다.

화로갈맥의 가장 큰 특징은 참숯 위에 구워진 양념고기에 치즈를 듬뿍 올려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양념이 잘 밴 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치즈에 담그면 돌돌돌 치즈가 말려 올라와 색다른 맛을 자랑한다.

석쇠를 이용해 1차로 돼지갈비, 주물럭 갈매기를 먹고 석쇄를 교체후 2차로 LA갈비를 먹으면 다양한 양념고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주인장의 설명이다. 또한 점심시간에는 목살돼지갈비 정식, 주물러갈맥 정식을 6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김현엽 사장은 "예로부터 화로를 연장자나 손님 곁으로 밀어줘 따뜻한 정을 표현 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외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로갈맥은 오전 12시부터 새벽1시까지며 연중무휴로 영업한다. ☎622-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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