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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꽃 속에 건강한 함박웃음
서영태 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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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07  1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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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요양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랜드자연요양병원은 지난달 22일 병원 잔디광장에서 환자와 가족,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그랜드 봄축제를 열었다.

대연동 그랜드자연요양병원
그램드 봄축제 성황리 마쳐

문화가 숨쉬는 그랜드자연요양병원(병원장 이재일)은 지난달 22일 병원 내 파이에온 잔디광장에서 ‘제2회 그랜드 봄축제 - 꽃 그리고 힐링’행사를 열었다.

병원 주변에 활짝 핀 영산홍과 철쭉 그리고 병원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함께한 이날 공연은 병원직원과 환우 그리고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부산도예가회를 초빙, 어르신들이 직접 물레를 돌리며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 행사와 신명나는 난타북 두드리기 순서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신바람 나는 섹스폰 공연, 팝송과 기타 연주, 트롯 메들리 등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잔디 광장 한켠에는 행사장을 찾은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가 무상으로 제공됐다.

환우 가족 김민호 씨는 "화창한 봄 햇살이 내리는 가운데 문화공연도 관람하고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돼 어머니와 함께 봄 소풍을 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자리를 마련해 준 병원 관계자와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재일 병원장은 “병원 내 화사한 봄꽃이 만개한 가운데 환우와 가족들이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의료시설 뿐만 아니라 환자들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그랜드자연요양병원은 지난 2007년 11월 개원한 이후 지금까지 정기음악회, 작은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펼치며 환우들의 건강을 돕는 문화 명품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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