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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많이 웃었으면 좋겠어요양운초 서창욱 선생님
이주은 청소년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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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9  17: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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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은초 서창욱 선생님.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평소 ‘교사’라는 직업에 관해 여러 가지 궁금했던 점을 묻기 위해 양운초등학교 서창욱 선생님을 찾았다.

서 선생님은 “공부를 하기 위해 몸과 마음이 지친 학생들을 볼 때 가슴 아프다”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교직생활을 한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 2년 되었습니다.

- 교직생활을 하면서 제일 뿌듯했을 때는 언제입니까?
▲준비한 활동을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입니까?
▲ 학습이라는 것이 흥미롭기만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학생들이 그것에 흥미를 느끼지 못함에도 가르쳐야 할 경우입니다.

- 요즘 아이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학교생활 이외에 학원과 같은 곳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힘들어 보이는 학생들이 보이는데 그런 학생들을 볼 때마다 학교생활을 할 때 만이라도 좀 더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에 충실 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만 미래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와 같은 것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하여 자신만의 꿈을 찾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선생님의 꿈은 무엇입니까?
▲ 교직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퇴직을 하였을 때, 저와 함께한 학생들과 함께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선생님을 만나 뵙고 나니 학생들을 생각하고 아끼는 선생님의 마음을 깊이 헤아릴 수 있어서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절로 들었다. 또한, 우리는 선생님의 말씀과 같이 우리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하여 우리 자신만의 꿈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는 꿈나무들이 되어야 하겠다.

 
   
▲ 이주은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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