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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세요대연초 김진화 선생님
장승혜 청소년기자  |  ord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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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9  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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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연초 김진화 선생님

나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교사에 대한 궁금증이 다른 아이들보다 많은 것이 사실이다. 담임을 맡고 있는 김진화 선생님을 찾아 선생님이 되는 비결을 물었다.

김 선생님은 “어릴 적부터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을 명확하게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소원을 이뤘다”고 밝혔다.

처음 선생님으로 부임했을 때 기분이 궁금했다.

김 선생님은 “대학시절부터 실습을 나가 학생들과 생활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리 낯설지 않았지만 첫 제자들과의 만남은 많이 긴장됐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래서 그런지 첫제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때의 설렘과 열정을 잃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학교 체육선생님과 자매라는 소문이 있다는 물음에 김 선생님은 “자매가 아니고 절친한 친구 사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나이와 취미를 물었다. 김 선생님은 나이는 내년 2월에 얘기해 주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취미는 영화감상과 독서라고 얘기했다. 여가시간에는 운동을 하면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본다고.

   
▲ 장승혜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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